LG유플러스, 지엔씨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협력 강화
■ 지엔씨에너지와 업무협약 체결…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안정성 확보
■ 파주 AI 데이터센터 포함 향후 AIDC 전력 설비 전반 협력 추진
■ 핵심 전력 설비 공급 안정화로 AI 인프라 경쟁력 및 무중단 운영 역량 강화

LG유플러스가 AI데이터센터(AIDC)의 안정적인 구축과 운영을 위해 발전설비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와 협력한다.
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사옥에서 지엔씨에너지와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AI데이터센터에 적용되는 비상용 발전기를 비롯한 핵심 전력 설비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AI 인프라 구축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근 AI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전력 설비 확보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특히 비상용 발전기와 같은 핵심 설비는 공급 기간이 과거보다 크게 늘어나면서 AI데이터센터 구축 일정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유플러스는 핵심 전력 설비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AI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급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데이터센터는 고도의 안정성이 요구되는 AI 인프라로, 전력 공급 중단과 같은 돌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다.
양사는 현재 경기 파주시에 구축 중인 LG유플러스 AI데이터센터에 적용되는 비상용 발전기를 비롯해 향후 추진하는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전반에 대해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핵심 설비의 적기 확보와 향후 증설을 고려한 표준화 체계 구축 등 협력 범위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지난 27년간 유지해 온 99.999%(5-Nine) 수준의 데이터센터 무중단 운영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안정적인 AI 인프라 운영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정숙경 LG유플러스 AIDC사업담당(상무)은 “AI데이터센터는 단 한 번의 전력 중단도 대규모 서비스 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전력 인프라의 안정성이 곧 경쟁력”이라며 “핵심 설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AI 인프라 공급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데이터센터 운영 기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는 “AI데이터센터 전력 설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의 공급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LG유플러스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지엔씨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협력 강화
■ 지엔씨에너지와 업무협약 체결…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안정성 확보
■ 파주 AI 데이터센터 포함 향후 AIDC 전력 설비 전반 협력 추진
■ 핵심 전력 설비 공급 안정화로 AI 인프라 경쟁력 및 무중단 운영 역량 강화

LG유플러스가 AI데이터센터(AIDC)의 안정적인 구축과 운영을 위해 발전설비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와 협력한다.
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사옥에서 지엔씨에너지와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AI데이터센터에 적용되는 비상용 발전기를 비롯한 핵심 전력 설비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AI 인프라 구축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근 AI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전력 설비 확보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특히 비상용 발전기와 같은 핵심 설비는 공급 기간이 과거보다 크게 늘어나면서 AI데이터센터 구축 일정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유플러스는 핵심 전력 설비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AI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급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데이터센터는 고도의 안정성이 요구되는 AI 인프라로, 전력 공급 중단과 같은 돌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다.
양사는 현재 경기 파주시에 구축 중인 LG유플러스 AI데이터센터에 적용되는 비상용 발전기를 비롯해 향후 추진하는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전반에 대해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핵심 설비의 적기 확보와 향후 증설을 고려한 표준화 체계 구축 등 협력 범위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지난 27년간 유지해 온 99.999%(5-Nine) 수준의 데이터센터 무중단 운영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안정적인 AI 인프라 운영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정숙경 LG유플러스 AIDC사업담당(상무)은 “AI데이터센터는 단 한 번의 전력 중단도 대규모 서비스 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전력 인프라의 안정성이 곧 경쟁력”이라며 “핵심 설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AI 인프라 공급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데이터센터 운영 기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는 “AI데이터센터 전력 설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의 공급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LG유플러스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