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고객과 성장 기회를 연결하는 LG유플러스 파트너십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LG유플러스와 함께 만들어갑니다]
신규 고객 확보, 브랜드 인지도 확대,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의 가능성 검증까지.
기업의 성장 과정에는 다양한 비즈니스 과제가 따릅니다.
LG유플러스는 다양한 서비스와 플랫폼, 데이터,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바탕으로 파트너의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합니다.
‘Simply Life Connect Alliance’라는 파트너십 지향점 아래,
고객의 고민과 과제를 함께 해결하며 산업 간 경계를 넘어 협력의 범위를 넓혀갑니다.
파트너의 상품·서비스 경쟁력에 LG유플러스의 데이터와 플랫폼,
운영 역량을 더해 고객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파트너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파트너의 비즈니스에 필요한 U+ Biz Asset]


U+ Biz Asset은 파트너가 비즈니스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마케팅 채널입니다.
서비스 이용 고객을 늘리고 싶다면
모바일 요금제나 구독 플랫폼 ‘유독’과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의 이용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장기 이용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고객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싶다면
U+one과 멤버십, 소셜 채널부터 전국 1,700여 개 매장까지
LG유플러스가 보유한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고객과 시장을 찾고 싶다면
통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과 상권을 분석하고
타깃 선정부터 캠페인 설계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LG유플러스가 보유한 다양한 U+ Biz Asset을
파트너의 목적에 맞춰 연결해 새로운 협업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상품 결합부터 신사업 검증까지, 제휴의 방식도 다양하게]


LG유플러스는 파트너의 비즈니스 과제와 성장 단계에 맞춰 10가지 제휴 모델을 제안합니다.
협업 방식은 크게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1. 상품 결합·공동 개발
여러 파트너의 서비스를 하나의 상품으로 구성하거나, 제휴사의 상품·서비스를 통신 요금제와 결합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의 경쟁력과 LG유플러스의 통신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상품을 공동 개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2. 시장 진입·인지 확산
국내 시장에 진출하려는 해외 사업자에게 고객 기반과 유통 채널을 연결합니다. 브랜드 인지도 확대가 필요한 파트너는 LG유플러스의 마케팅 채널을 활용해 고객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알릴 수 있습니다.
3. 접점 확대·판매 연계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결해 브랜드 체험과 고객 참여를 확대합니다. 매장 내 입점이나 전국 영업망을 활용한 상담·계약 연계 등 파트너의 상품 특성에 맞는 판매 방식도 설계할 수 있습니다.
4. 데이터·사전 검증
통신 데이터를 분석해 타깃 고객을 찾고 마케팅 전략 수립과 실행을 지원합니다. 신규 상품이나 서비스는 실제 LG유플러스 고객을 대상으로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의 과제에 따라 둘 이상의 모델을 결합할 수도 있습니다. 해결하려는 과제를 함께 정의하고, 그에 적합한 협업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LG유플러스 파트너십의 출발점입니다.
[실제 사례로 살펴보는 LG유플러스 파트너십]
- 넷플릭스 × 유튜브 프리미엄 — 두 서비스를 하나의 구독 상품으로
LG유플러스는 구독 플랫폼 ‘유독’에서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을 결합한 연간 구독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고객은 한 번의 결제로 두 서비스를 이용하고 한곳에서 구독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서비스를 연결해 고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파트너의 신규 고객 확보와 장기 이용을 지원한 사례입니다.
- lly × 모바일 요금제 —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춘 커피 구독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illy와는 커피머신·캡슐 정기배송 구독을 모바일 요금제와 결합했습니다.
가입 기간 동안 커피머신 할부금과 캡슐 배송비를 지원해 고객의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고,
커피 구독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레고랜드 × LG유플러스 멤버십 — 고객 반응으로 확인한 신규 프로그램의 가능성
레고랜드는 야간 개장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LG유플러스와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LG유플러스가 고객 대상 응모와 선정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레고랜드는 실제 운영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고객 반응을 살폈습니다. 이후 야간 개장은 정식 프로그램으로 도입됐습니다.
[다음 일상, 함께 만들 파트너를 찾습니다]
LG유플러스는 파트너의 아이디어가 고객과 만나고, 새로운 사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합니다.
활용 가능한 서비스와 마케팅 채널, 10가지 제휴 모델과 실제 협업 사례를
‘LG유플러스 파트너십 카탈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파트너의 비즈니스에 맞는 협업의 가능성을 함께 찾아가겠습니다.
제휴 문의 및 디지털 카탈로그 요청
partnerships@lguplus.co.kr
※ 문의 시 회사명, 소속 부서(팀명), 성함을 함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고객과 성장 기회를 연결하는 LG유플러스 파트너십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LG유플러스와 함께 만들어갑니다]
신규 고객 확보, 브랜드 인지도 확대,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의 가능성 검증까지.
기업의 성장 과정에는 다양한 비즈니스 과제가 따릅니다.
LG유플러스는 다양한 서비스와 플랫폼, 데이터,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바탕으로 파트너의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합니다.
‘Simply Life Connect Alliance’라는 파트너십 지향점 아래,
고객의 고민과 과제를 함께 해결하며 산업 간 경계를 넘어 협력의 범위를 넓혀갑니다.
파트너의 상품·서비스 경쟁력에 LG유플러스의 데이터와 플랫폼,
운영 역량을 더해 고객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파트너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파트너의 비즈니스에 필요한 U+ Biz Asset]


U+ Biz Asset은 파트너가 비즈니스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마케팅 채널입니다.
서비스 이용 고객을 늘리고 싶다면
모바일 요금제나 구독 플랫폼 ‘유독’과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의 이용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장기 이용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고객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싶다면
U+one과 멤버십, 소셜 채널부터 전국 1,700여 개 매장까지
LG유플러스가 보유한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고객과 시장을 찾고 싶다면
통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과 상권을 분석하고
타깃 선정부터 캠페인 설계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LG유플러스가 보유한 다양한 U+ Biz Asset을
파트너의 목적에 맞춰 연결해 새로운 협업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상품 결합부터 신사업 검증까지, 제휴의 방식도 다양하게]


LG유플러스는 파트너의 비즈니스 과제와 성장 단계에 맞춰 10가지 제휴 모델을 제안합니다.
협업 방식은 크게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1. 상품 결합·공동 개발
여러 파트너의 서비스를 하나의 상품으로 구성하거나, 제휴사의 상품·서비스를 통신 요금제와 결합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의 경쟁력과 LG유플러스의 통신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상품을 공동 개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2. 시장 진입·인지 확산
국내 시장에 진출하려는 해외 사업자에게 고객 기반과 유통 채널을 연결합니다. 브랜드 인지도 확대가 필요한 파트너는 LG유플러스의 마케팅 채널을 활용해 고객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알릴 수 있습니다.
3. 접점 확대·판매 연계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결해 브랜드 체험과 고객 참여를 확대합니다. 매장 내 입점이나 전국 영업망을 활용한 상담·계약 연계 등 파트너의 상품 특성에 맞는 판매 방식도 설계할 수 있습니다.
4. 데이터·사전 검증
통신 데이터를 분석해 타깃 고객을 찾고 마케팅 전략 수립과 실행을 지원합니다. 신규 상품이나 서비스는 실제 LG유플러스 고객을 대상으로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의 과제에 따라 둘 이상의 모델을 결합할 수도 있습니다. 해결하려는 과제를 함께 정의하고, 그에 적합한 협업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LG유플러스 파트너십의 출발점입니다.
[실제 사례로 살펴보는 LG유플러스 파트너십]
- 넷플릭스 × 유튜브 프리미엄 — 두 서비스를 하나의 구독 상품으로
LG유플러스는 구독 플랫폼 ‘유독’에서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을 결합한 연간 구독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고객은 한 번의 결제로 두 서비스를 이용하고 한곳에서 구독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서비스를 연결해 고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파트너의 신규 고객 확보와 장기 이용을 지원한 사례입니다.
- lly × 모바일 요금제 —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춘 커피 구독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illy와는 커피머신·캡슐 정기배송 구독을 모바일 요금제와 결합했습니다.
가입 기간 동안 커피머신 할부금과 캡슐 배송비를 지원해 고객의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고,
커피 구독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레고랜드 × LG유플러스 멤버십 — 고객 반응으로 확인한 신규 프로그램의 가능성
레고랜드는 야간 개장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LG유플러스와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LG유플러스가 고객 대상 응모와 선정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레고랜드는 실제 운영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고객 반응을 살폈습니다. 이후 야간 개장은 정식 프로그램으로 도입됐습니다.
[다음 일상, 함께 만들 파트너를 찾습니다]
LG유플러스는 파트너의 아이디어가 고객과 만나고, 새로운 사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합니다.
활용 가능한 서비스와 마케팅 채널, 10가지 제휴 모델과 실제 협업 사례를
‘LG유플러스 파트너십 카탈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파트너의 비즈니스에 맞는 협업의 가능성을 함께 찾아가겠습니다.
제휴 문의 및 디지털 카탈로그 요청
partnerships@lguplus.co.kr
※ 문의 시 회사명, 소속 부서(팀명), 성함을 함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