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큰 응원 편지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심플사서함 뉴스룸

LG유플러스와 동아일보가 함께
광화문에서 따뜻한 응원을 전합니다.

LG유플러스의 AI 기반 참여형 서비스인 ‘심플 사서함’과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외벽에 설치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니지 ‘룩스(LUUX)’를 연계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7/6(월)부터 3개월 동안
서로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 메시지가 매일 새롭게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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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간(8시 40분)과 점심시간(12시 40분), 퇴근시간(6시 10분)에
하루 세 번 취업준비생, 직장인, 육아에 지친 부모 등
고객님의 사연이 ‘세상에서 가장 큰 편지’로 찾아옵니다.

가족과 친구, 선생님, 직장 동료는 물론
이름조차 모르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심플 사서함’(1811-1110)로 전화해
자신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길 수 있어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응원 메시지 중,
추첨을 통하여 광화문 한 가운데 있는 옥외광고에 실리게 됩니다!

Q. 어떤 메시지를 남겨야 할지 모르겠어요.

A. 혹시 일상에서 좌절을 느꼈거나,
반대로 누군가에게 꼭 힘을 주고 싶었던 순간이 없었나요?
내가 힘들 때 듣고 싶었던 따뜻한 말 한마디를 떠올려 보세요.
아주 소소한 문장이라도 누군가에겐 벅찬 위로가 된답니다!

Q. 누구에게 남겨야 할지 막막해요.

A. 주변의 ‘누구에게나’라고 생각하면 막연할 수 있죠~
그럴 땐 내 주변의 특정 대상을 떠올려 보세요. 묵묵히 내 편이 되어주는 가족,
최근 감사함을 느꼈던 직장 동료, 혹은 치열하게 오늘을 버텨낸 ‘나 자신’을 생각하며 적으면
훨씬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메시지를 남기기 쉬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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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작은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고,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잇는 소중한 연결이 됩니다.

지금, 심플사서함에서
광화문을 채운 진심 어린 응원의 목소리와 함께,
마음을 잇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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