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추석 연휴 맞아 여행·빈집·집콕 서비스·혜택 운영
■ 해외여행 고객에 기내 Wi-Fi·5G 로밍·익시오 로밍콜 제공
■ 빈집 관리는 홈캠·도어캠, 집에서는 AI·콘텐츠 구독 할인
■ 챗GPT서 ‘유플러스’ 플러그인으로 너겟 요금제·혜택 탐색…공식 홈페이지로 연결

LG유플러스가 추석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부터 귀성, 집에서 보내는 휴식까지 고객의 다양한 연휴 계획에 맞춘 서비스와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해 출국부터 현지 체류까지 편리하게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로밍 혜택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올해 말까지 ‘2026 U+로밍 기내 Wi-Fi 이벤트’를 운영하며, 7월 기준 전 세계 100개 국가·자치령에서 5G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5G 이용 여부는 현지 통신망과 지원 단말에 따라 달라지며, 5G를 지원하지 않는 지역에서는 LTE나 3G 등으로 연결된다.
해외에서도 AI 통화 앱 ‘익시오(ixi-O)’를 활용해 부담 없이 통화할 수 있다. ‘익시오 로밍콜’은 LG유플러스 로밍 요금제에 가입하거나 Wi-Fi 환경을 이용하는 고객이 해외에서 음성통화를 할 때 별도의 국제 통화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 7월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이용 가능 국가를 지속 확대해 현재 170여 개국에서 제공하고 있다.
귀성이나 여행으로 오랜 시간 집을 비우는 고객을 위한 스마트홈 서비스도 마련했다. 지난 9월 출시한 ‘홈캠 Lite’는 월 5500원(3년 약정 기준)의 요금으로 QHD 고화질과 AI 감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입문형 스마트홈 상품이다. 기존 뉴스룸에서도 홈캠 Lite를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 보안성을 강화한 상품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고객이 집을 비운 동안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 보안칩과 영상 데이터 암호화, 2단계 로그인 인증을 적용했으며, 화재와 영상 해킹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도 함께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추석 연휴를 맞아 홈캠 Lite 가입 이벤트와 홈캠·도어캠 관련 혜택도 운영한다.
집에서 여유롭게 연휴를 보내는 고객을 위한 AI·콘텐츠 구독 혜택도 준비했다. LG유플러스는 9월 30일까지 AI·콘텐츠 구독 상품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대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구독 상품에는 최대 45%의 청구할인이 적용되며, 구체적인 할인 금액과 적용 조건은 상품과 이용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챗GPT(ChatGPT)를 통해 온라인 전용 요금제 ‘너겟’의 상품과 혜택을 간편하게 탐색할 수도 있다.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유플러스’ 플러그인을 이용하면 챗GPT 대화창에서 너겟 요금제 목록과 데이터 제공량, 월 이용요금, 주요 혜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상품을 선택하면 너겟 공식 홈페이지로 연결되며, 본인확인과 가입 신청 등 개인정보·인증정보 입력이 필요한 절차는 LG유플러스가 운영하는 공식 채널에서 진행된다.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에서도 추석 장보기부터 외식, 나들이까지 연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컬리·사조몰·오뚜기몰 등 쇼핑 혜택을 비롯해 숙박·문화·외식 관련 혜택을 마련했으며, 24일에는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이마트24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추석 연휴 동안 고객이 해외에서는 로밍 서비스를, 집을 비울 때는 스마트홈 서비스를, 집에서는 AI·콘텐츠와 멤버십 혜택을 활용해 각자의 연휴를 보다 편리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인 ‘소도몰’과 소상공인의 AX 지원과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소도몰은 전국 공동구매 매장과 유통 데이터를 기반으로 식품·생필품을 도매가 수준에 공급하는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이 생성형 AI의 확산과 온라인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매장 내 AI 및 통신 솔루션 등 AX 지원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자체 운영 중인 통신 및 AI 인프라에 소도몰의 온·오프라인 유통 데이터를 결합, 사업자별 맞춤형 상품 수요 예측을 지원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LG유플러스의 소상공인 전용 매장 통신·AX 솔루션 ‘우리가게패키지’에서 제공하는 상권분석 서비스와 소도몰의 지역별 상품 판매 및 공동구매 데이터를 결합해 특정 지역이나 시기에 따라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은 상품군을 식별하고, 분석하는 솔루션을 실증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은 상품 확보 및 물류 운영 계획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립하고, 상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양사는 소상공인이 사업장 내에서 AI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AX 솔루션 개발에도 협력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의 AI·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고객 응대와 매장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고, 소도몰은 이를 유통 및 공동구매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 결합해 소상공인의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향후에도 양사는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임장혁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고객그룹장(전무)은 “LG유플러스는 AI와 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소상공인의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은 줄이고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AX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덕호 소도몰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소상공인이 AI와 데이터를 실제 사업 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소상공인 AX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추석 연휴 맞아 여행·빈집·집콕 서비스·혜택 운영
■ 해외여행 고객에 기내 Wi-Fi·5G 로밍·익시오 로밍콜 제공
■ 빈집 관리는 홈캠·도어캠, 집에서는 AI·콘텐츠 구독 할인
■ 챗GPT서 ‘유플러스’ 플러그인으로 너겟 요금제·혜택 탐색…공식 홈페이지로 연결

LG유플러스가 추석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부터 귀성, 집에서 보내는 휴식까지 고객의 다양한 연휴 계획에 맞춘 서비스와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해 출국부터 현지 체류까지 편리하게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로밍 혜택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올해 말까지 ‘2026 U+로밍 기내 Wi-Fi 이벤트’를 운영하며, 7월 기준 전 세계 100개 국가·자치령에서 5G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5G 이용 여부는 현지 통신망과 지원 단말에 따라 달라지며, 5G를 지원하지 않는 지역에서는 LTE나 3G 등으로 연결된다.
해외에서도 AI 통화 앱 ‘익시오(ixi-O)’를 활용해 부담 없이 통화할 수 있다. ‘익시오 로밍콜’은 LG유플러스 로밍 요금제에 가입하거나 Wi-Fi 환경을 이용하는 고객이 해외에서 음성통화를 할 때 별도의 국제 통화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 7월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이용 가능 국가를 지속 확대해 현재 170여 개국에서 제공하고 있다.
귀성이나 여행으로 오랜 시간 집을 비우는 고객을 위한 스마트홈 서비스도 마련했다. 지난 9월 출시한 ‘홈캠 Lite’는 월 5500원(3년 약정 기준)의 요금으로 QHD 고화질과 AI 감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입문형 스마트홈 상품이다. 기존 뉴스룸에서도 홈캠 Lite를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 보안성을 강화한 상품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고객이 집을 비운 동안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 보안칩과 영상 데이터 암호화, 2단계 로그인 인증을 적용했으며, 화재와 영상 해킹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도 함께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추석 연휴를 맞아 홈캠 Lite 가입 이벤트와 홈캠·도어캠 관련 혜택도 운영한다.
집에서 여유롭게 연휴를 보내는 고객을 위한 AI·콘텐츠 구독 혜택도 준비했다. LG유플러스는 9월 30일까지 AI·콘텐츠 구독 상품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대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구독 상품에는 최대 45%의 청구할인이 적용되며, 구체적인 할인 금액과 적용 조건은 상품과 이용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챗GPT(ChatGPT)를 통해 온라인 전용 요금제 ‘너겟’의 상품과 혜택을 간편하게 탐색할 수도 있다.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유플러스’ 플러그인을 이용하면 챗GPT 대화창에서 너겟 요금제 목록과 데이터 제공량, 월 이용요금, 주요 혜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상품을 선택하면 너겟 공식 홈페이지로 연결되며, 본인확인과 가입 신청 등 개인정보·인증정보 입력이 필요한 절차는 LG유플러스가 운영하는 공식 채널에서 진행된다.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에서도 추석 장보기부터 외식, 나들이까지 연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컬리·사조몰·오뚜기몰 등 쇼핑 혜택을 비롯해 숙박·문화·외식 관련 혜택을 마련했으며, 24일에는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이마트24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추석 연휴 동안 고객이 해외에서는 로밍 서비스를, 집을 비울 때는 스마트홈 서비스를, 집에서는 AI·콘텐츠와 멤버십 혜택을 활용해 각자의 연휴를 보다 편리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인 ‘소도몰’과 소상공인의 AX 지원과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소도몰은 전국 공동구매 매장과 유통 데이터를 기반으로 식품·생필품을 도매가 수준에 공급하는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이 생성형 AI의 확산과 온라인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매장 내 AI 및 통신 솔루션 등 AX 지원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자체 운영 중인 통신 및 AI 인프라에 소도몰의 온·오프라인 유통 데이터를 결합, 사업자별 맞춤형 상품 수요 예측을 지원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LG유플러스의 소상공인 전용 매장 통신·AX 솔루션 ‘우리가게패키지’에서 제공하는 상권분석 서비스와 소도몰의 지역별 상품 판매 및 공동구매 데이터를 결합해 특정 지역이나 시기에 따라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은 상품군을 식별하고, 분석하는 솔루션을 실증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은 상품 확보 및 물류 운영 계획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립하고, 상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양사는 소상공인이 사업장 내에서 AI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AX 솔루션 개발에도 협력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의 AI·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고객 응대와 매장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고, 소도몰은 이를 유통 및 공동구매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 결합해 소상공인의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향후에도 양사는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임장혁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고객그룹장(전무)은 “LG유플러스는 AI와 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소상공인의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은 줄이고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AX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덕호 소도몰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소상공인이 AI와 데이터를 실제 사업 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소상공인 AX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