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도 추억도 함께” LG유플러스 장기고객 화담숲 행사에 4만6000명 응모
■ 5000명 고객 초청에 9.2대 1 경쟁률 기록…장기고객 프로그램 호응 이어져
■ 스탬프 투어·가족사진 촬영 등 참여형 프로그램 마련

LG유플러스가 장기고객 5000명을 대상으로 마련한 화담숲 초청 행사에 총 4만6000명이 응모하며 9.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가을 단풍 명소로 유명한 화담숲에서 장기고객들이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LG의 대표적인 자연 자산인 화담숲을 활용해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가을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고, 오랜 기간 LG유플러스를 이용해 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초청 인원의 9배가 넘는 고객이 응모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LG유플러스는 이를 통해 단순한 혜택 제공을 넘어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경험형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LG유플러스는 초청 고객들이 화담숲의 가을 풍경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먼저 화담숲 주요 명소 5곳에 스탬프 존을 운영한다. 고객들은 화담숲 곳곳을 둘러보며 스탬프를 수집할 수 있으며, 5개의 스탬프를 모두 완성하면 화담숲 기념 매그넷을 받을 수 있다.
가족과 함께 방문한 고객들을 위한 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한다. 화담숲 내 주요 명소에 포토존을 마련하고 진행요원이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사진을 남기고, 가을 나들이의 소중한 순간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화담숲 방문 사진이나 후기를 개인 SNS에 공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운영한다. 고객들이 현장에서의 경험을 서로 나누고, 가을의 추억을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장기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장기고객은 LG유플러스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주신 가장 소중한 동반자”라며 “단순한 혜택 제공을 넘어 고객의 시간과 경험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고객 감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단풍도 추억도 함께” LG유플러스 장기고객 화담숲 행사에 4만6000명 응모
■ 5000명 고객 초청에 9.2대 1 경쟁률 기록…장기고객 프로그램 호응 이어져
■ 스탬프 투어·가족사진 촬영 등 참여형 프로그램 마련

LG유플러스가 장기고객 5000명을 대상으로 마련한 화담숲 초청 행사에 총 4만6000명이 응모하며 9.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가을 단풍 명소로 유명한 화담숲에서 장기고객들이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LG의 대표적인 자연 자산인 화담숲을 활용해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가을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고, 오랜 기간 LG유플러스를 이용해 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초청 인원의 9배가 넘는 고객이 응모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LG유플러스는 이를 통해 단순한 혜택 제공을 넘어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경험형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LG유플러스는 초청 고객들이 화담숲의 가을 풍경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먼저 화담숲 주요 명소 5곳에 스탬프 존을 운영한다. 고객들은 화담숲 곳곳을 둘러보며 스탬프를 수집할 수 있으며, 5개의 스탬프를 모두 완성하면 화담숲 기념 매그넷을 받을 수 있다.
가족과 함께 방문한 고객들을 위한 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한다. 화담숲 내 주요 명소에 포토존을 마련하고 진행요원이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사진을 남기고, 가을 나들이의 소중한 순간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화담숲 방문 사진이나 후기를 개인 SNS에 공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운영한다. 고객들이 현장에서의 경험을 서로 나누고, 가을의 추억을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장기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장기고객은 LG유플러스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주신 가장 소중한 동반자”라며 “단순한 혜택 제공을 넘어 고객의 시간과 경험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고객 감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