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wth Together] 배움의 즐거움으로 성장을 이끌다

영업 현장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오프라인에 익숙한 매장 파트너들에게 디지털과 온라인이라는 낯선 장벽을
넘게 하는 일은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여기 특유의 겸손함과 끈기로 이 장벽을 허물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스스로를 ‘서포트 멤버’라 낮추어 부르지만 동료들은 그를 끊임없이 배우고 나누는
‘성장메이커’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배운 AI 기술을 아낌없이 나누고, 직접 매장의 계정을 운영하며
현장의 고충을 몸소 체득하는 김만호 님의 따뜻한 성장 기록을 전합니다.
Part 1. 지역의 한계를 뛰어넘는 하이퍼로컬 마케팅의 시작
Q1. 현재 하고 계신 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경북영업담당에서 영업 현장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 우수사례 확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경북 소매채널 온라인 영업 활성화 TF’를 리딩하며, 현장 파트너들이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Q2. 올해 주요 과제인 ‘로컬마케팅’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계시나요?
경북은 지역 특성상 매장이 없는 공백 상권이 다수 존재합니다. 이에 온라인 홍보 활동으로 고객을 유입시키는 ‘하이퍼로컬 전략’을 세웠고, 네이버와 당근을 주요 플랫폼으로 설정해 작년 12월부터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파트너들이 온라인 매장을 개설하고 글을 올리는 것에 심리적 부담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를 돕기 위해 경쟁사와 사내 우수사례를 알기 쉽게 요약해 드리고 AI로 배너 이미지나 홍보 글을 쉽게 만드는 실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현재 한 매장의 당근 비즈프로필 운영권을 위임받아
주 4회씩 AI로 직접 소식을 작성해 올리는 테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실제 고객의 반응 데이터(단골 수, 문의 증가 등)를 트래킹하며
현장에 진짜 도움이 되는 실전 템플릿을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매장에서 일관된 메시지와 통일된 톤앤매너로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매장별 브랜딩 가이드를 만들고 교육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Part 2. 자발적 배움과 AX의 시너지,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일구다
Q3. 최근 새롭게 배우거나 도전했던 분야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AX 역량에 관심이 생겨 25년부터 사내 AI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배움에 그치지 않고 사내 스터디 모임인 ‘링커스’를 통해 동료들과 함께 AI 활용법을 공부하며 지식을 나누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Innovation CoE의 부트캠프에도 도전하여 온라인 채널을 활성화하기 위한 메타(Meta) 광고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배웠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보다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기술적 기초를 탄탄하게 쌓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문과 출신이라는 장벽을 깨보고자 사이버대학교 AI 데이터학부에 신입으로 입학해 가장 뿌리가 되는 수학과 확률,
통계 등 기초 학문부터 차근차근 시작하여 AI 관련 데이터와 거시적 흐름들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업무와 병행하는 배움의 과정이 쉽지 않지만,
끝까지 완주하여 이곳에서 배운 자산들을 동료들과 나누고 현장의 확실한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4. 일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약 5년 전 기업모바일팀에서 대구교통공사 입찰을 담당했을 때가 제 직장 생활의 터닝포인트였습니다.
경쟁사의 공세에 막막해하던 제게, 입찰 경험이 풍부했던 후배 동료들이 먼저 손을 내밀어 주었습니다.
이들이 제안한 ‘중고 단말기 대행 방안’ 덕분에 단 1,000원 이내의 차이로 짜릿한 첫 수주를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
좋은 결과도 기뻤지만 선배인 제게 아무 조건 없이 노하우를 나누고 지지해 준 후배들을 보며 깊은 울림을 받았습니다.
그때 ‘내가 얻은 배움을 아낌없이 나누고, 동료들이 빛나도록 뒤를 받쳐주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했고
이 깨달음은 제가 주연보다 조연의 자리에서 묵묵히 공백을 채우는 역할을 기쁘게 수행하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Part 3. 나에게 성장이란? 동료와 나누며 함께 전진하는 즐거움
Q5. 계속해서 도전하고 성장하게 만드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사실 반복되는 일상이나 정체된 실적 속에서 무기력함을 느끼며 슬럼프가 찾아올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생각지도 못한 따뜻한 에너지를 건네주는 동료들이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제 역량을 믿어주고 인정해 주시는 리더와 선배님들, “안 되더라도 같이 부딪쳐 보자”며
파이팅을 외쳐주는 파트너 대표님 등 주변에서 보내주는 따뜻한 인정과 함께 걷고 있다는 신뢰는
슬럼프를 이겨내고 저를 계속 움직이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Q6. 만호 님이 정의하는 ‘성장’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저에게 성장이란 ‘함께하는 즐거움’입니다.
혼자였다면 두려워 시도조차 못 했을 일들을 든든한 동료들이 곁에 있었기에 즐겁게 배우고 실행해 올 수 있었습니다.
동료와 교류하며 나눈 배움과 작은 더 가치 있는 즐거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속한 조직이 다 같이 단단해지고 성장하는 과정에 든든한 서포터로 활약하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서포터’라 칭하며 배운 기술을 현장에 나누고,
동료들이 마음껏 빛날 수 있도록 묵묵히 뒤를 받쳐주는 김만호 님.
그의 모습은 단지 개인의 역량을 넓히는 것을 넘어
‘타인의 성장을 돕고 함께 나아가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성장 마인드셋의 본질을 잘 보여줍니다.
성장 마인드셋을 기업 문화의 중심에 둔 마이크로소프트(MS) 역시
“성장은 혼자 이루어지지 않으며 한 사람의 성공은 주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함께 성장시킨다.”
라고 강조하듯 협업과 나눔을 통해 모두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그의 도전이 전사로 확산되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동력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Growth Together] 배움의 즐거움으로 성장을 이끌다

영업 현장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오프라인에 익숙한 매장 파트너들에게 디지털과 온라인이라는 낯선 장벽을
넘게 하는 일은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여기 특유의 겸손함과 끈기로 이 장벽을 허물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스스로를 ‘서포트 멤버’라 낮추어 부르지만 동료들은 그를 끊임없이 배우고 나누는
‘성장메이커’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배운 AI 기술을 아낌없이 나누고, 직접 매장의 계정을 운영하며
현장의 고충을 몸소 체득하는 김만호 님의 따뜻한 성장 기록을 전합니다.
Part 1. 지역의 한계를 뛰어넘는 하이퍼로컬 마케팅의 시작
Q1. 현재 하고 계신 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경북영업담당에서 영업 현장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 우수사례 확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경북 소매채널 온라인 영업 활성화 TF’를 리딩하며, 현장 파트너들이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Q2. 올해 주요 과제인 ‘로컬마케팅’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계시나요?
경북은 지역 특성상 매장이 없는 공백 상권이 다수 존재합니다. 이에 온라인 홍보 활동으로 고객을 유입시키는 ‘하이퍼로컬 전략’을 세웠고, 네이버와 당근을 주요 플랫폼으로 설정해 작년 12월부터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파트너들이 온라인 매장을 개설하고 글을 올리는 것에 심리적 부담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를 돕기 위해 경쟁사와 사내 우수사례를 알기 쉽게 요약해 드리고 AI로 배너 이미지나 홍보 글을 쉽게 만드는 실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현재 한 매장의 당근 비즈프로필 운영권을 위임받아
주 4회씩 AI로 직접 소식을 작성해 올리는 테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실제 고객의 반응 데이터(단골 수, 문의 증가 등)를 트래킹하며
현장에 진짜 도움이 되는 실전 템플릿을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매장에서 일관된 메시지와 통일된 톤앤매너로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매장별 브랜딩 가이드를 만들고 교육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Part 2. 자발적 배움과 AX의 시너지,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일구다
Q3. 최근 새롭게 배우거나 도전했던 분야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AX 역량에 관심이 생겨 25년부터 사내 AI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배움에 그치지 않고 사내 스터디 모임인 ‘링커스’를 통해 동료들과 함께 AI 활용법을 공부하며 지식을 나누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Innovation CoE의 부트캠프에도 도전하여 온라인 채널을 활성화하기 위한 메타(Meta) 광고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배웠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보다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기술적 기초를 탄탄하게 쌓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문과 출신이라는 장벽을 깨보고자 사이버대학교 AI 데이터학부에 신입으로 입학해 가장 뿌리가 되는 수학과 확률,
통계 등 기초 학문부터 차근차근 시작하여 AI 관련 데이터와 거시적 흐름들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업무와 병행하는 배움의 과정이 쉽지 않지만,
끝까지 완주하여 이곳에서 배운 자산들을 동료들과 나누고 현장의 확실한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4. 일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약 5년 전 기업모바일팀에서 대구교통공사 입찰을 담당했을 때가 제 직장 생활의 터닝포인트였습니다.
경쟁사의 공세에 막막해하던 제게, 입찰 경험이 풍부했던 후배 동료들이 먼저 손을 내밀어 주었습니다.
이들이 제안한 ‘중고 단말기 대행 방안’ 덕분에 단 1,000원 이내의 차이로 짜릿한 첫 수주를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
좋은 결과도 기뻤지만 선배인 제게 아무 조건 없이 노하우를 나누고 지지해 준 후배들을 보며 깊은 울림을 받았습니다.
그때 ‘내가 얻은 배움을 아낌없이 나누고, 동료들이 빛나도록 뒤를 받쳐주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했고
이 깨달음은 제가 주연보다 조연의 자리에서 묵묵히 공백을 채우는 역할을 기쁘게 수행하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Part 3. 나에게 성장이란? 동료와 나누며 함께 전진하는 즐거움
Q5. 계속해서 도전하고 성장하게 만드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사실 반복되는 일상이나 정체된 실적 속에서 무기력함을 느끼며 슬럼프가 찾아올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생각지도 못한 따뜻한 에너지를 건네주는 동료들이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제 역량을 믿어주고 인정해 주시는 리더와 선배님들, “안 되더라도 같이 부딪쳐 보자”며
파이팅을 외쳐주는 파트너 대표님 등 주변에서 보내주는 따뜻한 인정과 함께 걷고 있다는 신뢰는
슬럼프를 이겨내고 저를 계속 움직이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Q6. 만호 님이 정의하는 ‘성장’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저에게 성장이란 ‘함께하는 즐거움’입니다.
혼자였다면 두려워 시도조차 못 했을 일들을 든든한 동료들이 곁에 있었기에 즐겁게 배우고 실행해 올 수 있었습니다.
동료와 교류하며 나눈 배움과 작은 더 가치 있는 즐거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속한 조직이 다 같이 단단해지고 성장하는 과정에 든든한 서포터로 활약하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서포터’라 칭하며 배운 기술을 현장에 나누고,
동료들이 마음껏 빛날 수 있도록 묵묵히 뒤를 받쳐주는 김만호 님.
그의 모습은 단지 개인의 역량을 넓히는 것을 넘어
‘타인의 성장을 돕고 함께 나아가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성장 마인드셋의 본질을 잘 보여줍니다.
성장 마인드셋을 기업 문화의 중심에 둔 마이크로소프트(MS) 역시
“성장은 혼자 이루어지지 않으며 한 사람의 성공은 주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함께 성장시킨다.”
라고 강조하듯 협업과 나눔을 통해 모두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그의 도전이 전사로 확산되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동력이 되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