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한복판에 펼쳐지는 ‘세상에서 가장 큰 응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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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한마디,
이제 광화문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동아일보와 함께 AI 기반 참여형 서비스 ‘심플 사서함’과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룩스(LUUX)’를 연계한
고객 참여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디지털로 연결되는 시간은 늘었지만,
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순간은 점점 줄어든 일상 속에서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심플 사서함(1811-1110)에 남긴 응원 메시지 가운데 선정된 사연은
광화문 ‘룩스(LUUX)’를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됩니다.

메시지는 출근 시간과 점심시간, 퇴근 시간 등
하루 세 번 광화문을 오가는 시민들과 만나며,
바쁜 하루 속 잠시 멈춰 마음을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응원 편지’가 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가수 온유도 응원 릴레이의 첫 번째 주자로 함께했습니다.

온유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습니다.

이어 “누군가의 응원 한마디가 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될 때가 있습니다.
살다 보면 괜찮은 날도 있고 그렇지 않은 날도 있습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되고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라는 진심 어린 응원도 함께 전했습니다.

온유를 시작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응원 메시지가
8월 13일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심플 사서함(1811-1110)으로 전화해
가족, 친구, 직장 동료는 물론
이름조차 모르는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한마디가
광화문을 오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지도 모릅니다.

거창한 말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오늘도 잘하고 있어.”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짧은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심플 사서함에서
광화문을 채울 ‘세상에서 가장 큰 응원 편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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