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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5건의 글이 있습니다
Simple. Lab 3개월의 기록, 7,463개의 아이디어로 채운 결산 리포트
통신을 바꾸는 모두의 생각 Simple. Lab Simple. Lab은 한 사람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모두를 위한 편리한 통신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일상 속 통신 생활을 함께 연구하는 곳입니다. “이런 게 있으면 좋겠는데?”라고 무심코 던진 생각이실제 유플러스의 서비스로 탄생하는 놀라운 과정바로 이곳에서 시작됩니다. 지난 3개월 동안 Simple. Lab에는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을까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아이디어 건수부터가장 많이 접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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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ab
2026.03.11
진심을 담아 전하는 Simple. Letter, U+ 직원의 두 번째 답장 <ixi-O편>
고객의 목소리에 U+ 임직원들이 직접 답하는 이야기,Simple. Letter Simple. Lab에는매일 수많은 목소리가 도착합니다. 고객님이 보내주신 아이디어에 대해,U+ 상품·서비스 담당자가 직접 쓴 답장을 매달 Simple. Letter를 통해 전달드립니다. *해당 서비스는 U+one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두 번째 고객님들의 이야기 *실제 고객님이 Simple. Lab에 보내주신 내용입니다. To. 신**, 강**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AI프로텍트 박유미입니다.스팸이나 보이스피싱에 대한 걱정, 저희도 너무 공감합니다.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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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ab
2026.03.11
LG U+, MWC26 성황리 마무리…‘사람 중심 AI’ 글로벌 공감 얻었다
LG유플러스는 이달 2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서 선보인 ‘사람 중심 AI(Humanizing Every Connection)’ 기술이 글로벌 통신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 속에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전시 기간 LG유플러스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은 총 7만 명으로, 지난해 대비 약 20% 증가했다. 현장에서는 AI를 기능 중심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풀어낸 전시 구성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고, AI 통화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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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3.06
LG U+, GLOMO 어워드서 CTO 초이스 등 3관왕 달성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세계적 권위를 지닌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SMA Global Mobile Awards, 이하 GLOMO) 2026에서 대상격인 ‘CTO 초이스(Choice)’를 포함한 3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AI 기반 서비스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GLOMO 어워드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관하는 행사로 이동통신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힌다. 올해 LG유플러스는 GLOMO 어워드 ‘Mobile Tech(모바일 기술)’ 부문 9개 수상작 중 가장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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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3.05
홍범식 CEO “통신 넘어 글로벌 AI SW 기업으로 도약할 것”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통신과 AX기술의 솔루션화를 주도하는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Global AI Software Company)’으로 도약하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 기자 간담회에서 LG유플러스 홍범식 CEO(사장)는 “우리의 지향점은 통신과 AX 기술의 솔루션화를 주도하는 AI 중심의 SW 기업이 되는 것”이라며 “통신 인접 영역에서 확보한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에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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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3.05
“통화 이해한 익시오, 로봇과 연동해 출장 준비까지 척척” LG U+, MWC26서 피지컬 AI와 만난 익시오 미래 모습 공개
# 아내와 오늘 저녁 약속이 있는 직장인 A씨. 갑작스러운 출장으로 아내와 통화 중 “오늘 갑자기 부산에 출장을 가야해”라는 말이 오간다. 전화를 끊기도 전에 익시오가 통화 맥락을 이해하고 기존에 예약돼 있던 식당 방문 일정을 조정한다. 거실 한편에 서 있던 휴머노이드 로봇은 캐리어를 꺼내 의류를 정리한다. 통화를 이해하는 AI와 로봇이 연결되면서, 일상이 한층 편리해진다. 그동안 LG유플러스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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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3.04
MWC26 기조 연설 나선 LG U+ 홍범식 CEO, “익시오로 통신의 미래 열겠다”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26’ 개막식의 기조 연설자(Keynote Speaker)로 나선 LG유플러스 홍범식 CEO가 AI 콜 에이전트 익시오(ixi-O)를 통해 음성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홍 CEO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26의 개막일(현지 시간 3월 2일)에 국내 통신사를 대표해 기조 연설 무대에 올랐다. LG유플러스에서는 물론이고 LG그룹 내에서도 MWC의 공식 기조 연설을 맡은 것은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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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3.03
LG U+, MWC26서 ‘사람 중심 AI’로 만드는 미래 공개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세계 최대 규모의 통신 박람회인 MWC26에 참가해 AI 기반의 미래 기술을 선보인다. 올해 전시의 핵심 주제는 ‘Humanizing Every Connection(사람 중심 AI)’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만드는 미래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3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에서 열리는 MWC26은 ‘The IQ Era (연결과 지능이 융합된 미래)’를 주제로, 전 세계 2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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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2.23
LG U+ 홍범식 CEO, MWC26 개막식 기조 연설 나선다 <Keynote Speech>
LG유플러스(www.lguplus.com) 홍범식 CEO가 3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26’의 개막식 기조 연설자(Keynote Speaker)로 나선다. LG그룹의 경영자가 MWC의 공식 기조 연설자로 나서는 것은 홍 CEO가 처음이다. 이번 MWC26에서는 홍범식 CEO 외에도 존 스탠키(John Stankey) AT&T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Cristiano R. Amon) 퀄컴 CEO, 저스틴 호타드(Justin Hotard) 노키아 CEO 등 글로벌 기업의 CEO들이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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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2.11
LG U+, 경찰청 ‘보이스 원티드’ 캠페인에 동참한다
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경찰청이 진행하는 ‘보이스 원티드(VOICE WANTED)’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3일 밝혔다. 보이스 원티드는 경찰청이 보이스피싱범의 목소리를 수집해 성문분석으로 범죄자를 특정하고 피해 예방에 활용하는 대국민 제보 캠페인이다. 제보를 희망하는 국민은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녹음한 뒤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통합대응단 홈페이지에 제보하면 된다. LG유플러스는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고 고객의 일상 속에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활동을 적극 알리고자 동참하게 됐다. LG유플러스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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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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