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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AI’에 대한 태그 검색결과
총 2건의 글이 있습니다
1만 고객 목소리를 실제 서비스로 바꾼 Simple. Lab 비하인드 스토리
‘고객 중심 경영’을 말하는 기업은 많습니다.하지만 고객이 남긴 한 줄의 의견이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고,그 과정까지 투명하게 공개되는 경우는많지 않습니다. LG유플러스가 선보인 고객 참여형 플랫폼 ‘심플랩’ 사례입니다.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상시로 열려고객의 불편을 모으고, 개선 경과까지세세히 공유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1만 건 넘는 고객의 목소리를실제 서비스로 바꾼 심플랩의 비하인드 스토리,이상엽·윤우주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 선임의이야기로 들어봤습니다. [상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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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Simple. Lab 7월 월간 리포트: 925개의 아이디어
[통신을 바꾸는 모두의 생각, Simple. Lab] “내가 느끼는 불편, 바뀔 수 있을까?” 일상에서 느낀 작은 아쉬움도 Simple. Lab에서는 더 나은 유플러스를 만드는 소중한 아이디어가 됩니다. 매달 ‘월별 리포트’에서는 한 달간 모인 고객님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전해드리고 있어요. [통신에 가장 필요한 AI 아이디어는?] 6월의 Simple. Lab에서는 통신 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더 쉽게, 더 나답게 만들어줄 AI 아이디어를 함께 상상해봤어요. 통화 내용을 정리해주는 AI부터 이용 패턴에 맞는 요금과 혜택을 알려주는 AI, 약속과 예약을 챙겨주는 AI까지 다양한 의견이 모였습니다. 2026년 6월 한 달 동안 Simple. Lab에 도착한 아이디어는 총 925개. 이 가운데 ‘통신에 가장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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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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