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DCXI 3년 연속 1위, 더 쉽고 편리한 디지털 경험으로

260831 DCXI

디지털에서 필요한 일을 
더 쉽고 빠르게 해결하고, 
일상에 필요한 혜택까지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U+는 고객이 만나는 디지털 경험을 더 심플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LG유플러스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6 디지털고객경험지수(DCXI)’ 이동통신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24년 이동통신 부문 평가가 시작된 이후 
3년 연속 이어진 1위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데요. 

그 중심에는 고객의 일상을 더 쉽고 편리하게 연결하는 
통합 고객 앱 ‘U+one’이 있습니다. 

요금 조회와 납부부터 
요금제 변경, 로밍 가입, 멤버십 이용까지. 
U+one에서는 통신 생활에 필요한 주요 업무를 
고객이 직접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요. 

단순히 기능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이 앱을 이용하는 과정을 세심하게 살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도 꾸준히 개선해 왔습니다. 

가족의 통신 서비스를 관리하는 일도 
U+one에서는 한결 간편해졌어요. 

자녀의 요금을 조회하고 납부하거나, 
선택약정을 관리하고 분실신고를 하는 등 
필요한 업무를 앱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고객의 의견을 바탕으로 
부모님의 요금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가족 관리 기능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에요. 

필요한 업무를 처리할 때만 찾는 앱을 넘어 
일상에서 다양한 혜택과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U+one의 ‘플러스’에서는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하며 
앱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일상의 순간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찾고 싶은 정보가 있을 때도 
AI가 더 쉽고 빠른 길을 찾아줍니다. 

U+one의 AI 검색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챗봇·콜봇과 AI 상담 지원 기능으로 
고객 문의에도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갑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AI 검색을 에이전트 형태로 고도화해 
정보를 찾아주는 것을 넘어 
요금 조회·납부 등 필요한 업무까지 
AI가 해결을 도울 수 있도록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U+one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 영화 예매와 개인화된 플러스 콘텐츠도 확대해 
고객에게 필요한 경험을 더욱 편리하게 이어갈 예정이에요. 

찾는 과정은 더 간단하게, 
필요한 일은 더 빠르게. 

고객이 디지털에서 마주하는 작은 불편까지 줄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3년 연속 DCXI 이동통신 부문 1위, 
U+는 고객의 디지털 일상을 더 심플하게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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