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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y. U+ > 브랜드 이야기
총 24건의 글이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뭐라고하든 나는 이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선택지는 많아졌습니다] 회사, 연봉, 새로운 커리어. 그런데 막상 고르려 하면자꾸 남의 눈부터 보게 됩니다. ‘어느 회사가 더 좋아 보이지?’‘어느 쪽을 골라야 인정받을까?’ 이렇게 고민해서 내린 결정은,정말 ‘내 선택’일까요? 야마구치는 ‘내가 결정했다’는 것만으로는자기결정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 회사에 가면 부러움을 받겠지”는머리로 계산하는 겁니다. 결정한 사람은 나지만,판단의 기준은 여전히 바깥에 있죠.” [그럼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은 어떻게 알
Simply. U+
2026.08.24
U+에서 AI로 심플해진 일상, 모두에게 심플한 AI
누구나 AI를 부담 없이 시작하고쓰고 싶은 AI를 마음껏 누리고서로가 늘 가깝게 연결되는 세상 AI가 심플한 일상이 되는 세상을 U+는 만들고 있습니다. [U+만의 구글원+보상패스 혜택] Google AI Plus와 Cloud 스토리지 400GB로누구나 쉽게 쓰는 Google Gemini를 더욱 자유롭게 활용하고,사진과 영상, 중요한 파일도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여기에 든든한 보상패스까지 더해2년 후 단말 가격의 최대 50%까지 보상받을 수
Simply. U+
2026.08.18
물건을 비우면 비로소 ‘내’가 보이기 시작한다.
집을 정리할 때 우리는 먼저 묻습니다. ‘이걸 버릴까, 말까?’ 그러나 계속 손이 멈춥니다. 아직 멀쩡하고, 추억이 담겼고, 언젠가 쓸 것만 같아서요. [물건을 못 버리는 건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버스냐 지하철이냐,이 저금이냐 저 카드냐. 하루 종일 수많은 선택을 하느라 지쳐버렸기 때문입니다. “정리할 의지가 없는 게 아니라, 결정할 힘이 없는 거예요.” _이지영 공간 크리에이터·새삶 대표 [그래서 정리왕은 독하게 마음먹지 말라고 합니다] 집 전체도 보지 마세요. 우선 ‘서랍 한 칸’만 골라 안에 든
Simply. U+
2026.08.10
광화문 한복판에 펼쳐지는 ‘세상에서 가장 큰 응원 편지’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한마디,이제 광화문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동아일보와 함께 AI 기반 참여형 서비스 ‘심플 사서함’과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룩스(LUUX)’를 연계한고객 참여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디지털로 연결되는 시간은 늘었지만,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순간은 점점 줄어든 일상 속에서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내가 남긴 응원 한마디가 광화문을 채웁니다]
Simply. U+
2026.08.05
1만 고객 목소리를 실제 서비스로 바꾼 Simple. Lab 비하인드 스토리
많은 기업이 ‘고객 중심’을 말합니다.하지만 고객이 남긴 한 줄의 의견이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고,그 과정까지 투명하게 공개되는 경우는많지 않습니다. LG유플러스의 고객 참여형 플랫폼 ‘Simple. Lab’은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상시로 열려고객의 불편을 모으고, 개선 경과까지세세히 공유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1만 건 넘는 고객의 목소리를실제 서비스로 바꾼 심플랩의 비하인드 스토리,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 이상엽·윤우주 선임의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Simply. U+’]
Simply.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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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야기
2026.08.03
시간이 흘러도 낡지 않는 물건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역사상 가장 많은 물건에 둘러싸여 살고 있는 현재물건이 늘수록 마음은 복잡해집니다. 왜일까요?<심플의 발견>이 재스퍼 모리슨을 만났습니다. [화려함의 시대였던 1990년대] 그 시절에는디자이너의 개성이 가득 밴 물건이 쏟아졌죠.물건은 저마다 외쳤습니다.“나 좀 봐줘!“ 한 사람은 완전히 반대로 걸었습니다.재스퍼 모리슨은 무지의 주전자와 벽시계,카페에서 한 번쯤 앉아본 의자,유럽 가정집의 문손잡이까지. 40년간 있는 듯 없는 듯,조용한 물건만 만들었습니다. [2005년 밀라노] 모리슨은
Simply. U+
2026.07.20
형제가 해외 여행 가면 생기는 일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제의 우당탕탕 해외여행! ✈️하나부터 열까지 계획해야 마음이 편한 동생.“여행은 일단 가서 부딪히는 거지!”라는 형. 해외여행에서 신경 쓸 건 정말 많죠.택시도 잡아야 하고, 맛집도 찾아야 하고,모르는 게 생길 때마다 찾아봐야하니까요. 그래도 로밍만큼은 심플하게.여행의 부담은 덜어드릴게요! 투닥투닥하면서도 공감 가득한두 형제의 해외여행 에피소드와 함께 U+ 로밍을 만나보세요! [챙기는 자 VS 기대는 자] 동생: 통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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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야기
2026.07.16
세상에서 가장 큰 응원 편지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내가 남긴 응원 메시지가 광화문 한복판에 뜬다고!?] LG유플러스와 동아일보가 함께광화문에서 따뜻한 응원을 전합니다. LG유플러스의 AI 기반 참여형 서비스인 ‘심플 사서함’과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외벽에 설치된 국내 최대 규모의사이니지 ‘룩스(LUUX)’를 연계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7/6(월)부터 3개월 동안서로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 메시지가 매일 새롭게 채워집니다. [지금 당신만의 따뜻한 메시지를 남겨보세요.] 출근시간(8시 40분)과 점심시간(12시 40분), 퇴근시간(6시 10분)에하루 세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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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나는 왜 이유없이 불안할까.
빨라도 너무 빨리 변하는 세상.안심할 틈이 없습니다. 이 불안에서 벗어날 방법이 있을까요?<심플의 발견>이 하지현 건국대 교수를 만났습니다. [우리는 왜 불안할까요?] “인간이기 때문이죠.불확실한 세상을 예측하고통제하려 하기 때문. 문제는 지금의 변화가 내가 예측할 수없는 속도라는 겁니다.” 예측이 막히면 불안이 차오릅니다.그리고 우리는 그걸 이야기로 메워요. 멀쩡해서 두 번 떨어지면‘난 안 될 사람이려나’ 낙심하죠. 따로 일어난 일을 하나로 엮어인생을
Simply. U+
2026.07.06
어디로 가야 할지, 누가 정해줬으면 좋겠어요.
[”내 삶이 복잡하다”] LG유플러스와 롱블랙 고객 2,169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10명 중 6명(61.4%)이 답했습니다. 특히 30대는 ‘일과 업무’를가장 어려운 영역으로 꼽았죠. LG유플러스가 롱블랙과 함께<심플의 발견> 시리즈를 준비한 이유입니다. [심플함이 무엇일까요?] 『심플하게 산다』의 저자 도미니크 로로는 이렇게 말합니다. “심플함은 자연스러운 것,자기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 32개국에서 출간되고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심플하게 산다』.그녀는 오랫동안 ‘심플한 삶’을
Simply. U+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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