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4. 아이디어가 실현되었어요 <익시오 로밍콜>  

개선완료 익시오 표지 (1)

해외에서 한국으로 전화를 걸거나 받을 때,
요금 걱정이 먼저 떠올랐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Simple. Lab에 모인 해외 통신 경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LG유플러스가 익숙한 내 번호 그대로
한국과 더 안심하고 통화할 수 있는
‘익시오 로밍’을 준비했습니다.

고객님의 목소리가 어떻게 더 편리한
해외 통화 경험으로 실현되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Image

해외에 나가 있어도 한국과 통화해야 하는 상황은
생각보다 자주 찾아옵니다.

하지만 전화를 걸거나 받을 때마다
요금 부담부터 떠오르는 경우가 많았죠.

여행 중이든 출장 중이든,
국내에서 통화할 때처럼 편하게
한국과 연결되고 싶다는
고객들의 의견도 꾸준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객 경험에서 출발해 LG유플러스는 해외에서도
익시오 앱으로 부담 없이 한국과 통화할 수 있는
‘익시오 로밍콜’을 선보였습니다.


복잡한 설정은 줄이고, 익숙한 내 번호 그대로!
복잡한 설정 과정은 최소화하고,

평소 사용하던 내 번호 그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어떻게 실현되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볼까요?

익시오 로밍콜의 핵심은 해외에서도
익시오 앱으로 내 번호 그대로
한국과 더 편하게 통화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Img01
Img01
Img01
Img01

Wi-Fi에 연결되어 있다면
로밍 요금제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한국과의 통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U+ 데이터로밍 요금제 가입 고객은
Wi-Fi가 없는 환경에서도 데이터 차감 없이 한국과의 통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Image
Image

Q. 익시오 로밍콜은 기존 메신저 통화와 어떤 점이 다른가요?
해외에서도 내 U10 번호 그대로 한국과 통화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상대방이 내가 해외에 있는지 몰라도,
업무 전화처럼 메신저 통화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내에서처럼 걸고 받을 수 있습니다.

Q. 해외에서도 “국내에서 통화하듯이” 느끼게 하기 위해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해외 통화는 요금 부담과 과금 불안이 큰 만큼,
익시오 로밍콜은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특히 Wi-Fi 연결이 끊겨도 예상치 못한 추가 요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했으며, 현재 이용 조건과 통화 가능 범위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맨 위로